우리팀은 오늘(20 May 2019) ‘창년 창업 준비실’이라는 공간을 받게 되었다. 우리는 좀 더 우리팀의 프로젝트와 대외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. 창업 준비실을 얻기 위해 노력한 김신유 팀원의 노력이 돋보인다.